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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8시간 전

삼성 반도체 노사 잠정 합의 — 보너스 상한 해제, 직원 평균 3.4억 원 수령

삼성 반도체 노사 잠정 합의 — 보너스 상한 해제, 직원 평균 3.4억 원 수령

삼성전자와 반도체 부문 노동자들이 파업을 앞두고 잠정 합의했습니다. 기존 보너스 상한을 해제하고 모든 칩 직원에게 연봉의 50%를 정기 보너스로 현금 지급하기로 했죠. 일부 직원은 평균 3억 4천만 원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합의는 AI 반도체 호황으로 SK하이닉스 직원 보너스가 크게 오른 데 따른 압박 속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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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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