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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ten, 15억 달러 조달 추진 — 밸류 130억 달러로 6개월 만에 2배

AI 추론 스타트업 Baseten 이 15억 달러 규모의 라운드를 130억 달러 밸류로 마무리 중입니다. 불과 6개월 전 80억 달러 밸류로 8억 달러를 조달한 데 이어 두 배 가까이 뛰었네요. 이번 라운드는 추론 인프라 수요 급증 속에 진행됩니다.
Baseten 이 6개월 만에 밸류를 두 배로 끌어올린 15억 달러 라운드를 마무리 중입니다.
골자
- 규모 — 15억 달러 조달, 밸류 130억 달러 — 2026년 초 80억 달러에서 6개월 만에 1.6배 상승.
- 주체 — Baseten, AI 추론 인프라 스타트업.
- 시기 — 라운드 마감 임박, 공식 발표는 아직.
배경·맥락
- 직전 라운드는 2026년 1월 8억 달러 시리즈 C, 당시 밸류 80억 달러.
- 추론 수요 — GPT-5·Claude 4 등 대형 모델 출시로 추론 컴퓨트 수요가 폭발, Baseten 과 같은 인프라 레이어에 자금이 몰리는 흐름.
- 경쟁 — Together AI·Fireworks AI 도 각각 10억 달러 이상 조달하며 같은 트랙에서 경쟁 중.
자금 용처·향후
- 용처 — GPU 클러스터 확장과 글로벌 엣지 노드 배포에 사용될 예정.
- 다음 — IPO 가능성도 시장에서 거론되나, 회사는 아직 공식 로드맵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편집자 한 줄
6개월 만에 밸류가 두 배 가까이 뛴 건 추론 인프라 시장의 과열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다만 같은 기간 GPU 공급 병목이 해소되지 않아, 이 자금이 실제로 얼마나 빠르게 컴퓨트로 전환될지는 지켜볼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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