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주 전
하버드 졸업식 칼럼: AI는 운석, 공룡이 되지 말라

LessWrong 에 게재된 하버드 크림슨 졸업 칼럼에서, 2026학번에게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시민으로서 비판적으로 대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전공에 관계없이 ChatGPT, Claude Code, Codex 등을 사용해 작년이나 지난달에도 불가능했던 프로젝트를 실현하라고 강조합니다. 동시에 AI 회사와 정부에 책임을 묻고, 이익과 위험을 스스로 학습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하버드 졸업식 칼럼니스트가 신입생들에게 AI 활용과 비판적 시민의식을 동시에 주문했습니다.
골자
- 대상 — 하버드 2026학번 졸업생을 위한 조언.
- 핵심 — AI를 적극적으로 마스터하고 사용하되, 기업과 정부에 책임을 묻는 시민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 도구 — ChatGPT, Claude Code, Codex 등 최신 AI 도구를 전공 불문하고 활용하라고 권장합니다.
배경·맥락
- 하버드 내 AI 사용에 대한 혼재된 신호(회피 vs 제한적 사용)를 지적하며 명확한 입장을 제시합니다.
- 위험 인식 — 수자원 사용 같은 일부 위험은 과장되었지만, 권력 집중 문제는 충분히 주목받지 못한다고 봅니다.
자금 용처·향후
- 전망 — 소수의 젊은 팀이 수백 명 직원이 있는 대기업의 성과를 따라잡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권고 — AI에 반대하더라도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 AI를 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편집자 한 줄
하버드 크림슨의 공식 논조와는 별개로, LessWrong 커뮤니티에 공유된 점이 흥미롭네요.
- #ai-adoption
- #education
- #harvard
- #critical-thinking
Less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