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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s·11시간 전

LeCun 'Tired of winning' — 경쟁사 향한 씁쓸한 조롱

LeCun 'Tired of winning' — 경쟁사 향한 씁쓸한 조롱

Yann LeCun 이 'Tired of winning' 한 줄을 남겼네요. 최근 OpenAI·Google 의 연이은 릴리즈를 겨냥한 조롱으로 읽히는데, LeCun 은 늘 '경쟁이 아니라 협력'을 강조해온 터라 이 짧은 문장에 담긴 씁쓸함이 느껴집니다. Meta 의 FAIR 팀이 공개 모델 쪽에서 밀리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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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n LeCun
Yann LeCun@ylec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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