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feed
News·11시간 전

주택담보대출 금리 6.5%는 실질 1.2% — 노벨상 수상자 3명이 인정한 지수연동 모기지

주택담보대출 금리 6.5%는 실질 1.2% — 노벨상 수상자 3명이 인정한 지수연동 모기지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의 차이를 지적한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Milton Friedman, Franco Modigliani, Robert Shiller 세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는 각각 1980년, 1975년, 1997년에 물가연동 모기지(PLAM)가 인플레이션 하에서 전통적 모기지와 동일한 실질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6.5% 금리도 실질로는 1.2% 수준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명목 금리 6.5%는 실질 1.2% — 노벨상 수상자 3명이 수십 년 전부터 경고해온 지수연동 모기지의 논리가 다시 조명받고 있습니다.

골자

  • 주장현재 6.5%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실질 이자율이 1.2%에 불과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 근거Milton Friedman(1980), Franco Modigliani(1975), Robert Shiller(1997) 세 노벨상 수상자가 각각 지수연동 모기지(PLAM)를 지지했습니다.
  • 핵심명목 이자 지급액 중 상당 부분은 실제로 원금 상환으로, '이자'라는 라벨이 주택 가격을 왜곡한다는 것입니다.

배경·맥락

  • Friedman은 1980년 Newsweek 칼럼에서 "14% 금리의 실질 이자율은 4%"라고 지적했습니다.
  • Modigliani는 PLAM이 인플레이션 예측 여부와 관계없이 전통적 모기지와 동일한 실질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습니다.
  • Shiller는 1997년 논문에서 장기 계약의 지수연동이 '탁월한 선택'이라고 주장했으며, 2009년 개인 이메일에서도 동의를 표했습니다.

자금 용처·향후

  • 이 주장은 204년 동안 반복됐지만 대중의 인식 변화는 더딘 상황입니다.
  • 저자는 앞으로 이 정보가 왜 전파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역사적 분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편집자 한 줄

세 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동일한 결론을 내렸다는 점은 흥미롭지만,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mortgage
  • #indexation
  • #inflation
  • #nobelists
LessWrong
원문 보기 →

Comments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