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3시간 전
극단적 합리성, 여전히 그리 대단하지 않다 — LessWrong 에세이

LessWrong 커뮤니티의 한 참가자가 Scott Alexander의 동명 글을 인용하며, 응용 합리성(Applied Rationality)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합니다. CFAR(Center for Applied Rationality)의 목표와 자신의 경험(상트페테르부르크 모임 주최, Kocherga 워크숍 참여, 교육 프로그램 실패)을 바탕으로, 합리성 훈련이 건강에 해로운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심리치료를 통해 자신의 추구가 건강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응용 합리성에 대한 비판이 개인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는 방어기제일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LessWrong 커뮤니티의 한 참가자가 응용 합리성의 성과와 한계를 개인적 경험을 통해 평가합니다.
골자
- 주제 — Scott Alexander의 'Extreme Rationality: It's Not That Great'를 인용해, 응용 합리성의 성공 사례가 적다고 주장합니다.
- 배경 — CFAR는 2012년 Eliezer Yudkowsky의 'A Sense That More Is Possible'에 영감을 받아 창설되었습니다.
- 저자 경험 — 상트페테르부르크 LessWrong 모임 주최, Kocherga 워크숍 참여, CFAR 핸드북 실천, 교육 프로그램 실패 등.
배경·맥락
- 영향 — HPMOR과 Sequences를 읽고 트랜스휴머니즘에 영감을 받아 Gero(노화 연구 회사)에서 2년 근무.
- 전환점 — 심리치료를 통해 자신의 합리성 추구가 건강에 해로웠음을 깨닫고, 응용 합리성을 비판하게 됨.
- 자기 인식 — 비판이 개인 문제를 커뮤니티 이념 탓으로 돌리려는 방어기제일 수 있음을 인정.
자금 용처·향후
- 글은 'On practicality' 챕터로 건너뛰어 큰 그림을 볼 것을 권장합니다.
편집자 한 줄
LessWrong 내부에서도 응용 합리성의 실용적 한계를 인정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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