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6시간 전
한 사람을 위한 데스크탑 — 25년 만에 모든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다

Geir Isene 이 25년 만에 거의 모든 프로그램을 직접 만든 데스크탑 환경을 공개했습니다. i3-wm, kitty, VIM 등 12개 이상의 오프소스 도구를 어셈블리(CHasm)와 Rust(Fe₂O₃) 기반 자체 제작 도구로 교체. Claude Code 를 활용해 몇 주 만에 완성했으며, 남은 GUI 프로그램은 Firefox 뿐입니다.
25년 만에 처음으로, Isene 은 자신이 설계한 프로그램만으로 데스크탑을 구성했습니다.
골자
- 주체 — Geir Isene, Claude Code 로 몇 주 만에 전체 스택을 교체.
- 규모 — 12개 이상의 도구를 자체 제작; 남은 GUI 프로그램은 Firefox 뿐.
- 핵심 — CHasm (x86_64 어셈블리, no libc) + Fe₂O₃ (Rust, TUI 라이브러리 crust) 두 계층.
배경·맥락
- Abram 의 'soloware' 개념에서 영감 — vibecoding 시대에 개인 맞춤 도구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접근.
- 이전 — 몇 주 전 초기 교체 과정을 LessWrong 에 포스팅; 이번 글은 완성 후의 모습.
자세한 교체 목록
- CHasm — tile (창 관리자), strip + asmites (상태바), bolt (화면 잠금), glass (터미널), bare (로그인 셸), show (파일 뷰어).
- Fe₂O₃ — scribe (텍스트 에디터), pointer (파일 관리자), kastrup (이메일/RSS/채팅), tock (캘린더), astro (천문 패널), watchit (영화/시리즈).
- 남은 것 — WeeChat (IRC), Firefox (유일한 GUI 프로그램).
편집자 한 줄
soloware 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지만, Claude Code 에 크게 의존한 점이 흥미롭습니다.
- #soloware
- #vibecoding
- #claude-code
- #desktop
- #self-made
Less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