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s·3개월 전
Karpathy 'vibe coding' 1주년 회고 — 'agentic engineering' 제안
Karpathy 가 1년 전 자신이 던진 'vibe coding' 용어가 위키피디아에 오르고 기사까지 생긴 걸 회고하며, 이제는 전문가의 기본 워크플로우가 된 LLM 에이전트 활용을 'agentic engineering'이라 부르자고 제안했네요. 코드를 직접 쓰지 않고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예술이자 과학이라는 점을 강조한 셈. 2026년 모델과 에이전트 레이어 모두 발전할 거라는 전망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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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karpat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