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4시간 전
시애틀 시의회, 데이터센터 1년 모라토리엄 투표 — Amazon 직원들도 지지

시애틀 시의회가 6월 9일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1년간 금지하는 모라토리엄을 표결합니다. 두 달 전 여러 기업이 대형 데이터센터 5곳을 제안한 데 따른 반발로, Amazon 현직 직원들도 지지 의견을 냈습니다. 데이터센터의 물 소비·전기 요금·소음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인 가운데, 시애틀과 킹 카운티에서 갈등이 표면화된 셈입니다.
시애틀 시의회가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을 표결에 부칩니다 — Amazon 직원들도 찬성 쪽에 섰습니다.
골자
- 표결 — 6월 9일, 시애틀 시의회가 신규 데이터센터 1년 모라토리엄을 투표합니다.
- 배경 — 두 달 전 여러 기업이 대형 데이터센터 5곳 건설을 제안한 직후 나온 조치입니다.
- 지지 — Amazon 현직 직원들이 다른 시민들과 함께 지지 의견을 제출했습니다.
배경·맥락
- 데이터센터는 물 소비·전기 요금·소음 문제로 전국적으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시애틀과 인근 킹 카운티에서 이 문제가 첨예하게 대립 중입니다.
편집자 한 줄
데이터센터 규제가 Amazon 본사所在的 시애틀에서 현직 직원의 지지를 받으며 추진된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seattle
- #data-center
- #moratorium
- #amazon
- #regulation
The Verg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