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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첫 공개 — 2025년 25억 갤런, 전년比 2% 감소

아마존이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에서 25억 갤런의 물을 사용했으며, 전력당 0.12리터/kWh로 전년 대비 2% 감소했습니다. 시애틀이 1년간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을 시행한 직후 나온 발표로, 일부 아마존 직원도 모라토리엄을 지지했던 배경입니다.
아마존이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을 처음 공개하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논란 속에서 효율성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골자
- 사용량 — 2025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에서 25억 갤런의 물을 사용했으며, 전력당 0.12리터/kWh입니다.
- 추세 — 전년 대비 2% 감소했는데, 데이터센터 확장에도 불구하고 효율이 개선된 셈입니다.
- 시점 — 시애틀이 1년간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을 시행한 직후 나온 첫 공개입니다.
배경·맥락
- 시애틀 모라토리엄은 데이터센터의 에너지·물 사용 우려로 시행됐으며, 일부 아마존 직원도 지지했습니다.
- 경쟁사 대비 — 아마존은 자사가 빅테크 경쟁사보다 물 효율이 높다고 주장하며, 보고서에 비교 그래프를 포함했습니다.
편집자 한 줄
물 사용량을 처음 공개한 점은 주목할 만하지만, 25억 갤런이라는 절대량은 여전히 큰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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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