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feed
News·1주 전

사막에서 식량·물·전력을 자급하는 온실 기술의 진전

사막에서 식량·물·전력을 자급하는 온실 기술의 진전

파장 선택형 농업용 태양광 패널과 수동형 대기 중 수분 포집 기술의 결합으로, 전력망이나 물 공급 없이도 사막에서 자급자족하는 온실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중국은 광활한 건조지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의 경제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파장 선택형 농업용 태양광과 대기 중 수분 포집 기술이 결합되면서 사막에서도 자급자족하는 온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골자

  • 파장 선택형 태양광엽록소가 사용하는 파장은 투과시키고 나머지 파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패널이 개발되었습니다.
  • 수동형 수분 포집스위스 연구팀은 적외선 복사 냉각을 이용해 스스로 차가워지는 장치를, 상하이의 왕루주 팀은 염분 함유 하이드로겔로 밤에 수분을 흡수해 낮에 태양열로 방출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 자급자족 온실이 두 기술을 결합하면 전력망이나 액체 물 공급 없이도 건조한 지역에서 온실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배경·맥락

  • 나미비아 사막의 딱정벌레나 아타카마 사막처럼 밤에 습기가 유입되는 지역이 주요 대상입니다.
  • 중국의 관심중국은 광활한 비경작 건조지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의 규모 경제를 실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자금 용처·향후

  • 상업화 전망Watergen 같은 기업이 능동형 시스템을 상용화한 데 이어, 수동형 기술도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 확장 가능성사막 도시가 자체 식량·물·전력을 생산하는 '버섯처럼 솟아나는' 미래가 예상됩니다.

편집자 한 줄

능동형 대비 수동형의 에너지 효율이 관건이지만, 태양광 발전과의 시너지를 고려하면 건조지 농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agrivoltaics
  • #water-harvesting
  • #desert-greenhouse
  • #china
LessWrong
원문 보기 →

Comments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